저는 7/1 부터 현재까지도 섭취 중입니다. 저는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하는 것만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.
* *lab51- 장에 쓰이는 산소의 양을 줄여주고 정말 필요한 곳에 산소가 쓰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.(호흡을 통해 들어오는 산소의 양은 정해져있음 》장 내의 산화질소의 양을 감소》거기서 아낀 산소를 뇌에 쓰일 수 있게 해줌)
산화질소의 양이 높아야 좋은걸로 아는데 아르기닌과 같은 성분과 상충되는거 아닌가? 궁금했는데 흡수되는 경로가 다르고 오투부스터는 장 내에 머무르다가 소임을 다하면 대변으로 배출되는 형태로 상충되는 부분이 전혀 없어서 다른 영양제들과 같이 먹어도 된다라는 답변도 듣게됨.
*산소포화도 - 세포의 성장과 재생 활동은 잠자는 **에 일어남. 그중에서도 렘(REM) 수면이 정신 회복의 핵심요소로 학습,기억*,정서적 건강하고도 연결되어 있는데요. 산소포화도가 낮아지게 되면 뇌에 손상이 올 수 밖에 없는데 오투부스터가 산소포화도를 낮아지는걸 방어해줍니다.
산소포화도 높이는 방법 검색하면 유산소 운동, 명상, 스트레스 ** 등 여러가지 방법이 나오는데요, 사실 우리가 다이어트 방법을 알고도 잘 못 빼는 이유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잖아요? 산소포화도도 내가 의식적으로 **을 내서 운동을 해야하고, 업무 중간에 하품(산소를 들이 마시는 행위)을 하거나 명상을 위해서 에너지를 따로 써야 하는데요, 오투부스터는 그런 의식 행위 없이 아주 간편하게 섭취함으로써 산소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면에서 큰 메리트가 있더라고요.
*잠을 잘 자니 회복이 좋아 다음날 컨디션도 좋아지고, 업무 효율성, 집중*도 높아지는게 체감이 되니 더 잘 자고 싶은 마음이 더해지고 이런 선 순환 영향 덕에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 독서를 하고 출근을 하거나 자격증 공부도 시작을 했답니다:)뭔가 계획을 세워도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의지의 문제가 아닌 몸 컨디션의 문제일 수도 있으니 상담 받으시면서 오투부스터 체험도 해보세요. 강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