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포장부터 아이스박스에 냉장 포장으로 엄청 꼼꼼하게 와서 안심되더라고요. 가루 형태라 간혹 아이가 먹기 힘들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, 살짝 맛을 보니 거부감 없는 은은한 단맛이라 물에도 잘 녹고 그냥 톡 털어 먹이기도 편해요. 그동안 아이가 배변 활동이 들쑥날쑥해서 걱정이 많았는데, 이걸로 바꾼 뒤로는 매일 일정한 **에 편하게 화장실을 가고 있어요. 속이 편해졌는지 밥 먹는 태도도 좀 더 좋아진 느낌입니다. 가격이 착하진 않지만 아이가 **를 너무 잘 보고 있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재구매할 예정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