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가 평소 편도 쪽으로 자주 고생하는 편이라 예전에는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를 따로 칙칙 뿌려주곤 했어요. 그러다 ****에서 체험으로신청해서 먼저 먹여봤는데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먹어서 본품으로 구매했고, 지금은 떨어지지 않게 꾸준히 챙겨주고 있어요♡ 아침이면 냉장고에서 자기가 먹을 것들을 직접 꺼내 챙길 정도인데, 이 젤리스틱도 잘 먹어주니 엄마 입장에서는 챙기기 편하더라고요. ****는 신생아 때부터 정기배송으로 오래 이용해 온 브랜드라 새로운 제품도 먼저 먹여보고 아이가 잘 먹으면 자연스럽게 꾸준히 구매하게 되는 것 같아요. 오래 이용하다 보니 주변 지인들에게도 종종 추천하고, 아이 있는 집에 가볍게 선물하기도 해요♡ 제가 직접 꾸준히 먹여본 제품이라 선물할 때도 한결 마음이 편하더라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