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래 강아지용 유산균이 있다는 건 알고 있어서 다른 회사에서 나온 몇 가지 제품들을 사서 먹여봤었는데
일주일 넘게 ** 변을 보는 일이 있었고, **가 자꾸 지저분해져서 결국 중단했었거든요
그래서 이번에도 혹시 비슷하면 어쩌나 조금 걱정했는데…
이번에는 아침부터 응가를 아주 예쁘게 잘 봤어요!
그리고 알*이나 영양제 같은 걸 먹이는 게 정말 어려운 아이인데, 가루 형태라서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.
무엇보다 어제 먹일 때 보니까 환장하고 먹더라고요ㅋㅋㅋ 먹이려고 쫓아다니고 씨름할 필요 없이 맛있게 먹어주니까 저도 스트레스가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.
사실 아무리 좋은 영양제라도 먹이는 게 매일 전쟁이면 꾸준히 챙겨주기가 쉽지 않은데, 주는 사람도 편하고 먹으면서도 좋아하니까 이 점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.